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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와 지후의 사랑이 완결되었습니다.
사실 <금지된 사랑>의 진짜 결말은 완결편과는 많이 다릅니다.
jj커플에 관심가져주신 보답으로 완결편을 만들었다면
두 사람이 '꽃남'을 벗어난, 한편의 드라마 속 주인공이라 생각하고
기존에 생각했던 결말을 디렉터스컷으로 만들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애정이 더 많이 들어간 영상이라고 할 수 있지요.
사실, 매포(mad4tv의 줄임말)블로그에는 갠소를 원하는 댓글이 없었지만
여기저기 옮겨다닌 영상을 보고 좋은 말씀을 해 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즐겁게 편집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꽃보다 남자의 종방을 아쉬워하고, jj커플을 좋아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바칩니다.







<울 학교 이티>뮤직비디오를 보다보면 잠깐 잠깐 스치듯 나오는 이민호를 보게된다.
너무나 열심히, 누구보다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 이민호.

하지만, 아무리 들어도 그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분명 장윤정, 김수로 아저씨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데
왜!! 이민호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걸까?

사실 한국의 F4가 인기를 끌면서 대만처럼 음반활동을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추측성 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아직 한국의 F4가 음반을 낸다는 말이 없으니 이민호의 노래를 듣는 건 불가능 할까?
아니면 좀 더 기다려야 하는 걸까?

이민호가 부르는 노래를 듣고 싶다는 이유로 사이버 수사대도 아닌 내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인터넷을 뒤졌다.
그런데....
이건 뭐지?
밤잠을 설치며 찾아낸 녹음현장
이게 이유는 아니였으면 한다.

세상 그 어떤 것도 부러울 것 없는 그가 음치라고??
나는 동의 할 수 없다!!

이건 단지 추임새 일 뿐이고!!!





피곤에 찌들어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꾸벅 꾸벅 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내려야 하는 정류장앞에 도착하면 눈이 번쩍 뜨이죠

요즘 월요일 10시만 되면 무슨 일을 하고 있든 '꽃남'이 생각납니다.
정류장에 도착한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눈이 번쩍 뜨이는 걸까요^^

오늘은 갑자기
아주 부질없는 생각인걸 알면서도 구혜선이..., 아니 금잔디가 부러워졌습니다.
어디서 그런 매력이 나오는 건지...
드라마인걸 알면서도 묻고 싶어집니다.

'제발 나에게도  알려달라'고 ^^
재벌은 바라지도 않는다고, 방법만이라도..ㅋㅋ


웃자고 한 편집인데 이것이 비법은 아니겠지요^^
편집하면서 혼자 두근두근 했습니다.
언제 봐도 이민호의 워킹은 황홀 그 자체이군요.



[영상] 구준표 "참~쉽죠!!"(1탄)

Posted 2009/02/18 18:04





재벌2세 구준표의 콧대는 하늘을 찌르지 않는다.^^

그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듣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니다.
TV속 고정관념을 깨고 우리곁으로 다가온 구준표!!

알고보면 참 쉬운 구준표의 일상속으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