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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에 찌들어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꾸벅 꾸벅 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내려야 하는 정류장앞에 도착하면 눈이 번쩍 뜨이죠

요즘 월요일 10시만 되면 무슨 일을 하고 있든 '꽃남'이 생각납니다.
정류장에 도착한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눈이 번쩍 뜨이는 걸까요^^

오늘은 갑자기
아주 부질없는 생각인걸 알면서도 구혜선이..., 아니 금잔디가 부러워졌습니다.
어디서 그런 매력이 나오는 건지...
드라마인걸 알면서도 묻고 싶어집니다.

'제발 나에게도  알려달라'고 ^^
재벌은 바라지도 않는다고, 방법만이라도..ㅋㅋ


웃자고 한 편집인데 이것이 비법은 아니겠지요^^
편집하면서 혼자 두근두근 했습니다.
언제 봐도 이민호의 워킹은 황홀 그 자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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